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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4의 게시물 표시

우리 아이가 B형 간염이라고? 주산기감염 예방사업

안녕하세요. 데일리 헬스 인포입니다. 보건소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B형 간염 주산기감염 예방 사업을 보고 어떤 내용인지 정확히 알고 싶어 찾아본 내용들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B형 간염이란 B형 간염은 전염되는 간 질환입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인 HBV에 의해 발생합니다. 이 질환은 급성과 만성으로 나뉘고 증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급성 : 황달, 흑색 소변, 근육통, 식욕부진, 극심한 피로감, 오른쪽 윗배의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대부분 6개월 이내에 회복됩니다. 이러한 증상 없이 무증상으로 지나가기도 합니다. 만성 : 대부분은 증상이 경미합니다. 피로감이나 몸이 약해지는 듯한 증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간 수치도 증가하게 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더라도 간에 무리를 주고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   B형 간염 양성 임산부 이 질환의 양성이라는 의미는 급성과 만성으로 이 질환에 걸려있다는 의미와 HBV의 보균자라는 의미입니다. 동시에 타인에게 전염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임산부가 B형 간염에 양성이라는 것은 신생아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신을 하게 되면 B형 간염 예방접종을 권유 받기도 합니다. 👉   주산기 간염 주산기 간염이라고 해서 이게 무슨 말이지 했는데 띄어쓰기를 하고 보니까 이해가 갑니다. 주산기는 분만 전후를 말하는 것입니다. 통상 임신 22주부터 생후 1주까지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때 간염에 걸리는 것을 주산기 간염이라고 하는 것이죠. 위에서 말했듯이 엄마가 B형 간염에 걸렸거나 보균자라면 출산시 아이에게 그 바이러스가 전달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황달 등의 작은 질환도 치명적일수 있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하게 됩니다. 👉 B형 간염 수직 감염 예방사업 주산기 간염에 대한 예방차원에서 나라에서 예방 접종을 지원해주는 사업을 합니다. 무료로 지원받는 것이니 아이의 건강을 위해 감...

공포의 대상포진 원인, 증상과 예방 접종

안녕하세요. 데일리 헬스 인포입니다. 대상포진이라는 피부 질환을 알고 계신가요? 제 주변에도 간혹 대상포진에 걸렸다는 분들이 있는데 하나같이 모두 너무 아프고 고생했다고 말합니다. 특히 나이가 많고 면역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은 이 질환에 취약하고 완전히 치료되어 회복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를 보기도 합니다. 건너 건너 들어만 본 이 질환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봅시다. 대상포진이란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의 재활성화로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보통은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나이 불문하고 걸렸다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굉장한 통증을 유발하는 피부질환으로 피부에 수포를 동반합니다. 면역력 저하를 틈타 발병하므로 완치하기가 꽤 어렵습니다. 또한 물집을 통해 쉽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임산부, 아이에게는 정말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상포진 원인 이 질환은 주로 면역력이 약해진 틈을 타 발생합니다. 어릴 때 겪은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잠복해 있는데 면역력이 극도로 약해질 때 다시 활성화되어 심한 질환으로 나타납니다. 면역력이 주요한 원인이므로 주로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의 질병으로 알려졌으나 요즘에는 잘못된 식습관과 과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나이를 불문하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경우가 많아 누구에게나 발병할 수 있는 공포의 이름입니다. 완치를 위해서는 단순히 약을 바르고 먹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약해진 면역력을 다시 키우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과 건강한 식사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대상포진의 증상 대상포진은 전조 증상이 있습니다. 발생하기 며칠 전부터 피부가 화끈거리거나 따가운 통증이나 가려움, 감각에 이상이 생깁니다. 이후 증상 초기에는 감기와 같이 오한이나 발열이 있고 일부 경우에는 속이 메스꺼운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극심한 피로감도 같이 옵니다. 질환이 진행될수록 몸에 띠 모양의 붉은 반점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반점 주위로 수포, ...

여름철 햇빛 화상 (일광화상) 예방과 대처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데일리 헬스 인포입니다. 점점 더 더워지는 여름인 것 같습니다. 이 더위를 나기 위해 바다로, 계곡으로 많이 떠나시죠? 그런데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조금만 햇빛을 받아도 가렵고 따가운 햇빛 화상 (일광화상)을 입게 됩니다. 피부를 노화시킬 수 있는 이런 화상에 대해 예방법과 대처 또는 치료 방법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햇빛 화상 (일광화상)이란 우리가 흔히 뜨거운 햇빛에 입는 화상이라고 하여 햇빛 화상이라고 부르는 이것은 일광화상이라는 명칭이 있습니다. 태양에서 나오는 빛은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많은 스펙트럼을 가진 빛입니다. 그중에 자외선은 피부를 가장 상하게 하는 요인입니다. 그 자외선에 피부가 많이 노출되면 화상을 입게 됩니다. 일광 화상은 여름철 흔히 겪게 되는 피부 문제입니다. 일단 처음에는 피부가 붉게 변하고 이후에는 따끔거리고 화끈거립니다. 더 심한 경우는 물집이 생깁니다. 만약 전신에 걸쳐 심한 햇빛 화상을 입게 되면 오한, 발열,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자외선에 빈번하게 오랜 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 노화와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한 경우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햇빛 화상 예방 햇빛 화상을 예방하는 방법은 사실 간단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햇빛이 가장 강한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하면 외출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건 불가능하죠. 그렇다면 모자나 긴 소매, 선글라스 등으로 피부를 가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무더운 여름에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필수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땀이나 마찰 등으로 자외선 차단제가 없어질 수 있으니 2~3시간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햇빛 화상의 치료 일단 어떤 것이든 심한 경우는 전문가, 의사에게 진료를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 몇 가지 조치를 통해 화상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붉고 따...

피부 스트레스, 쥐젖 원인 제거방법 정리

안녕하세요. 데일리 헬스 인포입니다. 오늘은 피부에서 스트레스 요인중 하나인 쥐젖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쥐젖이란 우리가 흔히 쥐젖이라고 부르는 이것은 연성 섬유종으로 피부에 생기는 양성 종양입니다. 주로 목이나 겨드랑이와 같이 피부가 접히는 부분에 자주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작은 사이즈의 말랑말랑하고 살색의 돌기입니다. 통증이나 가려움 등의 증상은 아무것도 없으며 대부분 건강의 해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용적으로 좋지 않고 계속 신경이 쓰여 만지게 되므로 제거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쥐젖의 원인 이 돌기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피부 마찰이나 호르몬 변화 또는 피부 노화 등으로 생간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거나 임신 등으로 호르몬 변화가 오면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노화로 인해 생긴다는 자세한 이유는 피부의 탄력 섬유가 손상되면서 이것이 생길 수도 있고 노화로 인한 호르몬 변화, 대사 변화로 인해 쥐젖이 발생한다고 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무해하지만 갑자기 커지거나 모양이 변하는 등의 증상이 생기면 피부과에 방문해서 꼭 전문가에게 진료를 봐야 합니다. 제거 방법 당연히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피부과에서 전문가에게 시술을 받는 것입니다. 이산화탄소 레이저를 사용하여 제거할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고주파 전류를 이용해 쥐젖을 제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작은 수술용 가위를 통해 잘라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 외에도 유튜브나 여러 콘텐츠를 통해 실로 묶거나 식초를 바르는 등의 방법들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SNS를 통해 쥐젖을 제거하는 약품 등을 소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어러 감염이나 흉터에 대한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어르신 폐렴구균 백신 무료 접종으로 건강 챙기세요

너무 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혜택,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있어 가져왔습니다. 폐렴구균 같은 경우도 면역력이 좋은 사람에게는 큰 위협이 되지 못하지만 피로와 더위 같은 것으로 체력이 떨어지면 면역력도 약해지고 이런 균들의 위험에 노출됩니다.  어르신들같은 경우 특히 위험합니다. 폐렴구균에 대비하고자 예방 접종을 할 수 있는데요. 나라에서 어르신들께 지원해주는 폐렴구군 예방 접종이 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접종하셔서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국가에서 하는 폐렴구균 예방 접종 지원 사업 대상 : 65세 이상 어르신 (2024년도 기준 1959. 12.31 이전 출생자) 기간 : 연중 내용 : 페렴구균 23가 다당 백신 1회 접종 지원 위치 : 보건소 및 지정 의료원 폐렴구균이란 폐렴구균은 산소가 있는 곳과 없는 곳에서 모두 생장할 수 있는 미생물입니다. 이 균은 건강한 사람의 기도나 비강 등에 정착할 수도 있지만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병원성을 띄어 폐렴, 수막염, 패혈증 등의 질병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이 폐렴구균은 주로 비말을 통해 호흡기로 감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이나 환절기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이나 환자에게는 백신 접종이 권장됩니다. 폐렴구균 감염으로 나타나는 질병 폐렴 : 갑작스럽게 시작되며 열, 오한, 근육통, 기침 등의 증상이 있고 숨이 가빠지는 증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중이염 : 귀의 통증을 유발하며 고막 뒤쪽에 고름이나 심한 경우 청력의 이상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막염 : 뇌와 척수를 덮고 있는 조직에 발생하는 것으로 심한 경우 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타 : 근육통이나 피로감, 두통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것으로 넘기실 수 있지만 면역력이 약한 상태에서는 얼마나 심각한 질환으로 나...